경찰, 수사결과 발표후 검찰 송치 /그래픽=이승현 디자이너 서울 중랑경찰서는 13일 오전 여중생 살인 사건 피의자인 이른바 '어금니 아빠' 이영학씨(35)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영학은 A양을 지난달 30일 낮 12시 20분쯤 중랑구 망우동 자신의 자택으로 불러 수면제를 먹여 성추행하고 이달 1일 낮 12시30분쯤 살해한 혐의다. 이영학은 8일 구속돼 이날 서울 북부지검으로 송치됐다. 독자들의 PICK! 일라이 재혼 소식에...전처 지연수 "11살 아들 상처받을까 걱정" "첫날밤 처녀 여부 확인한 시어머니…부부 사생활 감시도" 충격 "예비 신랑, 다 좋은데 잠자리 안 맞아" 고민에…한고은 조언 눈길 빽가 "삼성전자 8만원에 사놓고 잊어"...수익률 보고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