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 정전에서 열린 '2018 종묘대제'에서 임금 역할을 맡은 이원 황태손이 제를 올리고 있다. 종묘제례는 조선 왕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가 모셔진 정전과 영녕전에서 왕이 직접 거행하는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 길례(吉禮)'에 속하는 가장 규모가 크고 중요한 제사여서 ‘종묘대제(宗廟大祭)’라고 부른다. 2018.5.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가슴 움켜잡아" 하이브 걸그룹, 성추행 피해 "올 가장 슬픈 소식" 권은비, 워터밤 포기한 사연 "심플한 게 좋다" 이서진, 서인영 속옷 화보 수발 "나 안 해" 이용진 '1박 2일' 3개월만 극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