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8일 숙환으로 미국서 별세 /사진=이영민 기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8일 미국 현지에서 폐 질환에 따른 숙환으로 별세한 가운데, 서울 평창동 조 회장의 집 앞에는 봄을 맞아 붙인 입춘대길(立春大吉: 봄을 맞아 길한 운이 있기를 바란다는 뜻)을 기원하는 글과 건양다경(建陽多慶: 좋은 일, 경사스런 일이 많이 생기라고 기원하는 뜻)이라는 문구만이 쓸쓸하게 주인 잃은 집 문을 지키고 있다. /사진=이영민 기자 /사진=이영민 기자 독자들의 PICK! '86세' 전원주, 33세 몸짱남 가슴 더듬더듬…"성희롱" 시끌 '종말이' 곽진영, 급노화 모습에 깜짝..."얼굴에 손 대지 말걸" "황정민 스토커?" 팬 신상 털리자...소속사 "사실 아냐, 법적 대응" "노출 연기에 유흥주점 끌려다녀"…사라진 여배우, 배달원 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