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옥선 할머니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독립유공자 후손-위안부 피해자 광복 74주년 기념 타종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중1딸 목욕 도와주는 남편, 부녀의 정? 성추행? "KCM이 숨겼다"…절친 비도 놀란 13년 결혼생활의 비밀 래퍼 노엘, 아버지 故 장제원 그리웠나…어린이날 공개한 이 사진 "슬슬 정리할까" 이 말 무서워…김세정, 화장실 참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