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재한 홍콩인들의 모임이 31일 오후 서울 용산역광장에서 홍콩시위 연대 집회를 열고 중국의 범죄인 인도법(송환법)을 반대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19.8.3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대기업 더 비싸" 이경실, 달걀 논란 해명…"'군인' 아들, 국방부 조사" '와인 바꿔치기' 논란 후…안성재, 고급 샴페인 행사서 포착 음란물까지 뿌렸다...고교 농구코치,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