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세계보건기구(WTO)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에 대해 '국제적 비상사태'를 선포한 31일 오전 중국 우한시와 인근 지역에 고립돼 있는 우리 국민들이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에 도착, 버스를 타고 격리 수용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0.1.3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지금 2,219명 읽는 중 1김영옥, 치매 걱정..."저절로 잊을까 겁나" 2'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3'37kg 감량' 풍자, 신기루 옆 V라인 자랑 4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5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