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청도지역을 비롯한 전국 1406개 읍·면 우체국에서 보건용 마스크 판매를 시작한 2일 오전 서울 한 우체국을 찾은 시민들이 '서울지역 우체국 마스크 미판매' 안내문구를 보고 있다. 서울 및 도심지역 우체국에서는 마스크를 판매하지 않는다고 관계당국이 알렸지만, 현재 사실이 잘 전달되지 않아 혼선을 빚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이휘재 4년만 복귀, 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노렸다?" '동성 성폭행 혐의' 유명 배우, 피해자 3명과 기밀 합의 LA 300평 집→15세연하 아내 공개...김병세 "2세계획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