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청도지역을 비롯한 전국 1406개 읍·면 우체국에서 보건용 마스크 판매를 시작한 2일 오전 서울 한 우체국을 찾은 시민들이 '서울지역 우체국 마스크 미판매' 안내문구를 보고 있다. 서울 및 도심지역 우체국에서는 마스크를 판매하지 않는다고 관계당국이 알렸지만, 현재 사실이 잘 전달되지 않아 혼선을 빚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505명 읽는 중 1"결혼조건 나빴다" 故최불암, 톱배우였던 아내에 애틋함 재조명 2주상욱 "딸 학폭? 학교 못 다니게"…차예련 논란에 재조명 3'불륜 의혹' 양홍원, 핼러윈에 클럽서 포착…"육아는?" 449세 강수정, 갱년기인데..."임신 검사하고 80만원 내라고" 5"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