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청도지역을 비롯한 전국 1406개 읍·면 우체국에서 보건용 마스크 판매를 시작한 2일 오전 서울 한 우체국을 찾은 시민들이 '서울지역 우체국 마스크 미판매' 안내문구를 보고 있다. 서울 및 도심지역 우체국에서는 마스크를 판매하지 않는다고 관계당국이 알렸지만, 현재 사실이 잘 전달되지 않아 혼선을 빚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같이 살지도 않았다"...이지현, 두 번째 이혼 아픔 고백 '신혼집 들락' 시모에 대들자 남편 "못 배운 X" 조권 "부모님 암 투병 발가락 절단...김혜수가 도와줘" 변요한, 일본 여배우와 베드신…"모든 시간 투자해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