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중 67세 여성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대구에서 발생한 23번째 사망자다. 이 여성은 평소 앓던 질병이 없던 것으로 확인됐다.
방윤영 기자
2020.03.0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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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중 67세 여성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대구에서 발생한 23번째 사망자다. 이 여성은 평소 앓던 질병이 없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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