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 사진=김현정디자인기자 대구에서 코로나19(COVID-19) 추가 사망자가 발생했다. 국내 34번째 사망자다. 4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쯤 대구의료원에서 치료를 받던 80대 확진자 A씨가 숨졌다. A씨는 지난달 24일 남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26일부터 대구의료원에 입원해 격리 치료를 받아왔다. A씨는 평소 고혈압과 치매, 불안 장애 등 기저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여고생 조카와 뽀뽀, "사랑해" 바람난 남편 오지헌, 시니어 모델 아버지 공개…'전원일기' 이상미와 소개팅 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 "유축하다 과호흡 왔는데" 모유 고집한 유명 배우…아기 건강 탓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