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성시청 경기 안성시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안성시청은 8일 오전 9시쯤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안성 첫 확진자는 당왕동에 거주하는 67세 여성으로 확인됐다. 안성시는 "이동 동선은 추후 SNS(사회연결망서비스) 및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며 "외출을 자제하고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451명 읽는 중 1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2"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 3"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4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5'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