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에도 코로나19 확진자 나왔다…당왕동 거주 60대 여성

안성에도 코로나19 확진자 나왔다…당왕동 거주 60대 여성

박가영 기자
2020.03.08 10:00
/사진=안성시청
/사진=안성시청

경기 안성시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안성시청은 8일 오전 9시쯤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안성 첫 확진자는 당왕동에 거주하는 67세 여성으로 확인됐다.

안성시는 "이동 동선은 추후 SNS(사회연결망서비스) 및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며 "외출을 자제하고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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