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 사진=이지혜 디자인기자 충남도청 소재지 홍성에서 첫 코로나19(COVID-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남도는 64세 남성 A씨가 지난 16일 홍성의료원에서 검체를 채취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홍성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충남도 전체로는 116명이 됐다. 독자들의 PICK 지금 784명 읽는 중 1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2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 3'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4"오빠 저 기억하세요?"…지연수, 서태지와 인연 공개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