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 사진=이지혜 디자인기자 충남도청 소재지 홍성에서 첫 코로나19(COVID-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남도는 64세 남성 A씨가 지난 16일 홍성의료원에서 검체를 채취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홍성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충남도 전체로는 116명이 됐다. 독자들의 PICK! 동성친구에 성인용품 보내고 "사랑해"…숨진 아내 불륜 의혹 20년 사실혼 남편 숨지자 나타난 '법률상 아내'…"유족연금 내놔" 이혼 3주 만에 85억 복권 당첨된 여성…전남편 "나도 돈 줘" 소송 "아내 몰래 여행, 수사비 카드로 데이트"...불륜 경찰 또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