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1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의 2020년 1분기 GDP는 전년 대비 6.8% 감소했다. 중국의 분기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은 1992년 GDP를 발표하기 시작한 이후 처음이다. 중국의 1분기(1~3월) 국내총생산(GDP)이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