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1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의 2020년 1분기 GDP는 전년 대비 6.8% 감소했다. 중국의 분기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은 1992년 GDP를 발표하기 시작한 이후 처음이다. 중국의 1분기(1~3월) 국내총생산(GDP)이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