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21대 국회 미래통합당 첫 원내대표에 영남권 5선인 주호영 의원(대구 수성갑)이 당선됐다. 주 의원은 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및 정책위원회 의장 선출 당선자 총회에서 총 84표 중 59표를 얻어 권영세 당선인을 꺾고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