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21대 국회 미래통합당 첫 원내대표에 영남권 5선인 주호영 의원(대구 수성갑)이 당선됐다. 주 의원은 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및 정책위원회 의장 선출 당선자 총회에서 총 84표 중 59표를 얻어 권영세 당선인을 꺾고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