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12일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태원 클럽 관련 누적 확진자는 오늘 12시까지 총 누적 환자가 102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은 64명, 경기 23명, 인천 7명, 충북 5명, 전북 1명, 부산 1명, 제주 1명이다. 이중 클럽 방문은 73명, 접촉자는 29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