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12일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태원 클럽 관련 누적 확진자는 오늘 12시까지 총 누적 환자가 102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은 64명, 경기 23명, 인천 7명, 충북 5명, 전북 1명, 부산 1명, 제주 1명이다. 이중 클럽 방문은 73명, 접촉자는 29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