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16일 올 2분기 GDP가 전년 동기 대비 3.2%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세계 제2위 경제 대국인 중국은 코로나19로 인한 직격탄을 받으며 지난 1분기 -6.8%라는 사상 최악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마이너스 성장은 중국이 분기별 경제 성장률을 발표하기 시작한 1992년 이후 처음이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