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16일 올 2분기 GDP가 전년 동기 대비 3.2%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세계 제2위 경제 대국인 중국은 코로나19로 인한 직격탄을 받으며 지난 1분기 -6.8%라는 사상 최악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마이너스 성장은 중국이 분기별 경제 성장률을 발표하기 시작한 1992년 이후 처음이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