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8일 강원도 철원군 소재 도축장 예찰 중, 화천군 소재 양돈 농장으로부터 출하된 어미돼지(모돈) 8두 중 3두가 폐사한 것을 확인하고 이 돼지의 시료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 정밀분석 결과 9일 오전 5시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진됐다고 설명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은 지난 10월 9일 마지막 발생 이후 1년여 만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