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8일 강원도 철원군 소재 도축장 예찰 중, 화천군 소재 양돈 농장으로부터 출하된 어미돼지(모돈) 8두 중 3두가 폐사한 것을 확인하고 이 돼지의 시료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 정밀분석 결과 9일 오전 5시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진됐다고 설명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은 지난 10월 9일 마지막 발생 이후 1년여 만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