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8일 강원도 철원군 소재 도축장 예찰 중, 화천군 소재 양돈 농장으로부터 출하된 어미돼지(모돈) 8두 중 3두가 폐사한 것을 확인하고 이 돼지의 시료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 정밀분석 결과 9일 오전 5시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진됐다고 설명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은 지난 10월 9일 마지막 발생 이후 1년여 만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도끼♥이하이 열애설에 '절친' 슬리피 "결혼 가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