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석태수 한진칼 대표이사가 27일 서울 중구 소공동 한진빌딩 본관에서 제7기 정기주주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주총에서 한진그룹 경영권을 놓고 힘 싸움을 이어가던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KCGI·반도건설·조현아 전 부사장 3자 연합간 1차전 승부가 갈릴 예정이다. (한진그룹 제공) 2020.3.27/뉴스1 독자들의 PICK 지금 2,256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3빅뱅 출신 승리, 내년 1월 아빠 된다 4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5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