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9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41명 증가한 6만7999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641명(해외유입 45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188명(해외유입 8명), 부산 17명, 대구 13명(해외유입 1명), 인천 49명(해외유입 3명), 광주 6명, 대전 5명, 울산 8명, 경기 211명(해외유입 16명), 강원 6명(해외유입 1명), 충북 30명, 충남 27명(해외유입 1명), 전북 14명(해외유입 1명), 전남 5명, 경북 21명(해외유입 1명), 경남 26명(해외유입 3명), 제주 5명, 검역 과정 1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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