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이 1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공사 캐릭터 '또타' 굿즈를 판매하고 있다. 이번 굿즈 판매행사는 서울교통공사가 굿즈를 팔아 적자를 메워야한다는 절박함과 재정 현실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공사는 지난해 1조1137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2021.4.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고려대 얼짱' 걸그룹 멤버, 돌연 신내림..."10kg 빠지고 가족 죽는 꿈" "친정에 용돈? 그걸 왜 줘?" 만취한 한국인 남편 돌변...문도 박살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시술 부작용…"살벌하게 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