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음식점에 방문하면 손님이 매장 입구에서 키오스크를 활용해서 편리하게 메뉴를 비대면으로 시키는 주문방식을 흔히 살펴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키오스크 방식은 사람들의 사용의 미숙함이나 주문과 결제 시간의 지연으로 대기줄이 길어지는 등 고객 불만과 주문 포기의 상황이 발생하며, 추가 주문을 할 때는 오히려 손님을 불편하게 만들어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한다.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유쉐프에서 U-ORDER 서비스를 론칭했다. 키오스크 앞에 줄을 서지 않아도 테이블에 설치된 스마트 오더 패드를 활용하여 주문할 수 있는 U-ORDER 서비스는 스마트폰이나 각종 카드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테이블 주문&결제 서비스 시스템이다.
한 테이블에서 일행 3명이 주문할 경우, 각자 먹고 싶은 메뉴를 테이블에 설치된 스마트 오더 패드를 활용하여 주문할 수 있으며, 주문과 동시에 각자 스마트폰이나 카드로 결제할 수 있고 장바구니에 모아 한 번에 결제할 수도 있다. 더불어, 업계 최초로 장바구니에 모은 메뉴를 1/N로 결제하는 쉐어형 결제 방식을 선보인다.
㈜유쉐프의 U-ORDER 서비스는 2012년을 시작으로 10여 년간 꾸준한 노력과 개발을 통해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최적화된 솔루션이 되었다. 코로나19 사태로 전 국민이 QR코드를 이용하는데, 스마트 오더 시스템 사용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해당 서비스 관계자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