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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과 유튜브, 네이버가 올해 상반기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톱3로 조사됐다.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는 지난 26일 한국인 스마트폰(안드로이드, iOS) 사용자 표본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에 따르면 올해 1~6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앱은 카카오톡이었다. 카카오톡은 월평균 사용자가 약 4800만명에 달했다.
2위와 3위는 각각 유튜브, 네이버 앱이었다. 월평균 사용자는 유튜브 약 4608만명, 네이버 약 4306만명으로 집계됐다. 최상위 3개 앱만 사용자 수가 4000만명을 넘겼다.
쿠팡(약 2935만명)이 4위에 올랐다. 5위는 네이버 지도(약 2457만명), 6위는 인스타그램(약 2139만명)이었다.
7~10위는 순서대로 △배달의민족(약 1979만명) △네이버 밴드(약 1956만명) △당근마켓(약 1918만명) △토스(약 1739만명)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