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사진=윤선정 디자인 기자 채수근 해병 순직 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채 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이 15일 오후 2시 왕윤종 전 국가안보실 3차장을, 오는 16일 오후 2시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을 소환해 조사한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왕 전 차장을 상대로 이른바 'VIP 격노설'이 실제인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강 전 실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해 온 인물로, 윤 전 대통령이 채 해병 사건에 영향력을 행사했는지 여부에 대해 진술할 것으로 보인다. 독자들의 PICK! '학폭 피해' 권오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가해자 뻔뻔 거짓말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40억 자산' 전원주, 치매 초기 진단…"자녀들에 짐 될까 걱정" 10년 먹여 살린 백수 동거남, 일하러 간다더니 '두 집 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