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구속 후 첫 조사를 위해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호송차량을 타고 들어가고 있다. 2025.8.14/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특검 "김건희 대부분 혐의에 대해 진술거부권 행사" 독자들의 PICK!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새벽에 전화, 돈 요구" 김원희, 사생활 털렸다...해킹범이 협박 "수영장서 불륜" 증거 잡은 아내 고소 당했다...간통죄 폐지 후 벌어진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