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위치한 15층짜리 아파트 11층에서 한밤중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했다. 1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10분쯤 서울 도봉구 쌍문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1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주민 등 약 170명이 대피했다. 다친 주민은 없었으나 소방관 1명이 경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차량 43대와 인원 138명을 투입해 이날 새벽 12시13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 '은퇴'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4개월 만에 알려진 근황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