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 박힌 차량, 종업원 날벼락…"졸음운전 했다"

편의점에 박힌 차량, 종업원 날벼락…"졸음운전 했다"

윤혜주 기자
2025.09.22 10:19
20대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편의점으로 돌진해 종업원이 부상을 입었다./사진=뉴시스(부산경찰청 제공)
20대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편의점으로 돌진해 종업원이 부상을 입었다./사진=뉴시스(부산경찰청 제공)

20대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편의점으로 돌진해 종업원이 부상을 입었다.

22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6분쯤 부산 해운대구의 한 교차로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도로 옆 편의점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20대 운전자와 편의점 종업원 등 2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인도를 지나는 행인은 없어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사고 충격으로 출입문 등 편의점이 크게 파손됐다.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했다"고 진술한 것을 토대로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윤혜주 기자

안녕하세요. 스토리팀 윤혜주 기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