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 법 무서운 줄 몰라"…주민 떨게 한 '무단 외출', 뻔뻔한 변명

"조두순, 법 무서운 줄 몰라"…주민 떨게 한 '무단 외출', 뻔뻔한 변명

마아라 기자
2025.11.07 16:15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의 뻔뻔한 행보가 분노를 자아낸다. /사진=MBC에브리원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의 뻔뻔한 행보가 분노를 자아낸다. /사진=MBC에브리원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의 뻔뻔한 행보가 분노를 자아낸다.

7일 MBC플러스는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범죄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 '히든아이'에서 MC 김성주, 김동현, 박하선, 소유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범죄에 대해 알아본다고 밝혔다.

'권일용의 범죄 규칙' 코너에서는 초등생을 잔인하게 성폭행한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의 뻔뻔한 변명을 폭로한다.

조두순은 출소 이후 초등생 등하교 시간 등 특정 시간대에 외출 제한 명령을 받았지만, 이를 어기고 올해에만 네 차례나 무단 외출을 해 인근 주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무단 외출에 대한 조두순의 어처구니없는 변명에 김동현은 "법이 무서운 줄 아예 모르는 것 같다"며 격분했다는 후문이다.

조두순 사건에 이어서는 초등학교에 차를 끌고 돌진한 남성, 한국인을 잔인하게 살해해 드럼통에 유기한 '파타야 드럼통 살인사건' 등이 공개된다.

'히든아이' 59회는 오는 10일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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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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