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는 사진. 서울 한 대학병원 앞에 구급차가 대기 중인 모습./사진=뉴스1 경북 영천 한 목욕탕에서 9세 남아가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58분쯤 영천시 서산동 한 온천 목욕탕에서 9세 A군이 물에 빠졌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군은 119 구급대의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A군 아버지가 잠시 세신을 받는 사이 한 이용객이 A군을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