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톤 트럭이 근린생활시설 건물에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당진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10분쯤 충남 당진 신평면 금천리에서 80대가 운전하는 1톤 트럭 한 대가 근린생활시설 건물 1층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등 트럭에 타고 있던 2명과 근린생활시설 1층 사무실 관계자 등 2명이 다쳐 병원에 이송됐다. 이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트럭 운전자가 브레이크 페달을 가속 페달로 착각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블핑 제니, '884만원' 파격 언더붑 패션…모델 비교해 보니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