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서울 지하철 2호선 봉천역에서 열차가 고장 나 퇴근길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19일 오후 5시35분쯤 2호선 봉천역에서 외선 방향 열차의 출입문 표시등이 점등되지 않는 고장이 났다. 이에 서울교통공사는 승객들을 모두 하차시킨 후 다음 열차를 이용하도록 조치했다. 교통공사는 고장 난 전동차를 차량기지로 회송해 고장 원인을 파악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아빠가 성폭행? 거길 왜 따라가"...초등생 딸 탓한 엄마 "14살 때 성폭행" 권민아, 가해자 유죄 받았는데…"처벌 못해" 왜?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