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종로구 귀금속 거리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뉴스1에 따르면 종로구는 안전안내문자로 이날 오후 6시 19분 종로구 묘동에 있는 귀금속 거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알렸다. 종로구는 "연기 다량 발생으로 안전에 유의하시고 인근 통행 시 우회 바란다"고 당부했다.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고려대 얼짱' 걸그룹 멤버, 돌연 신내림..."10kg 빠지고 가족 죽는 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갑자기 아기집 성장 멈춰"...서동주, 시험관 임신 끝 계류유산 "친정에 용돈? 그걸 왜 줘?" 만취한 한국인 남편 돌변...문도 박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