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북구 명촌동 갈대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독자제공 24일 오후 7시 26분쯤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 현재까지 다치거나 대피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난 곳이 아파트 단지와 인접해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하라는 문자가 발송되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울산 북구 명촌동 갈대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독자제공 독자들의 PICK!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 "솔로몬도 못 풀어"...쌍둥이 형제와 관계 후 낳은 딸, 친부는 누구? "자기야" 댄스강사 그놈, 여친만 8명?..."교통사고 났어" 2억 뜯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