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에서 난 산불의 주불이 약 20시간 만에 잡혔다.
산림청은 8일 오후 6시쯤 "주불이 진화됐다"며 "현재 잔불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산불의 영향 구역은 54㏊(16만3000평)로 추정된다.
산림 당국은 헬기 45대와 장비 139대, 대원 520여명을 투입해 산불 확산 저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불은 전날 오후 9시40분쯤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글자크기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에서 난 산불의 주불이 약 20시간 만에 잡혔다.
산림청은 8일 오후 6시쯤 "주불이 진화됐다"며 "현재 잔불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산불의 영향 구역은 54㏊(16만3000평)로 추정된다.
산림 당국은 헬기 45대와 장비 139대, 대원 520여명을 투입해 산불 확산 저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불은 전날 오후 9시40분쯤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