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정재용 "곱창집 영업정지, 사실 아냐…법적 대응할 것"

이하늘·정재용 "곱창집 영업정지, 사실 아냐…법적 대응할 것"

박다영 기자
2026.02.24 16:58
그룹 DJ DOC의 이하늘, 정재용이 운영 중인 곱창집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사진=형제곱창
그룹 DJ DOC의 이하늘, 정재용이 운영 중인 곱창집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사진=형제곱창

그룹 DJ DOC의 이하늘, 정재용이 운영 중인 곱창집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하늘, 정재용 측은 24일 "곱창집은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영업정지 등 행정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으며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이다.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영업정지 2개월'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닌 명백한 허위 정보"라고 반박했다.

앞서 일부 유튜브 채널과 온라인 커뮤니티 에는 이하늘, 정재용이 운영하는 곱창집이 영업정지 2개월 처분을 받았다는 내용이 확산됐다.

그러면서 "근거 없는 가짜뉴스와 왜곡된 정보의 확산은 매장을 믿고 찾아주시는 고객 여러분은 물론, 매장에서 성실히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과 협력 관계자들의 생계까지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매우 심각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현재 법률 대리인을 선임해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 대응 절차에 착수했다"면서 "향후 확인되지 않은 허위 정보 유포와 악의적 비방에 대해서는 법이 허용하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하늘과 정재용은 각각 1994년과 1995년 DJ DOC로 데뷔해 '머피의 법칙', '겨울 이야기', 'DOC와 춤을', '런 투 유', '나 이런 사람이야'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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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안녕하세요. 스토리팀 박다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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