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남경주./사진=뉴스1. 뮤지컬 배우 남경주가 성폭행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가운데 그가 부교수로 재직 중인 홍익대가 인사 조치에 나섰다. 홍익대는 공연예술학부 부교수로 있는 남씨에 대해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었고 인사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지난달 남씨를 위력에 의한 간음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남씨는 지난해 서울에서 여성 A씨를 상대로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현장에서 벗어나 경찰에 신고했다. 남씨는 조사 과정에서 범행을 강하게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독자들의 PICK! '성매매 논란' 지나, 결혼·출산?…웨딩드레스 이어 유모차까지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제수씨와 잠자리를?" 초강수 질문…'친자확인' 남편, 끝내 결백 입증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