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2차 변론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뉴스1 26일, 서울고법 독자들의 PICK! 김도향 "아버지, 새엄마 50명 데려왔다" "MRI 정상인데..." 홍진경, 뇌 검사 '이상 신호' 야노 시호 엄마 73세 맞아?…169㎝·동안 미모 '감탄' 이상우 "살림 못하는 아내가 하루 200㎞ 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