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 성보호 법률 위반 혐의 서울시, 지난 4월 해당 공무원 직위해제 서울 중부경찰서 /사진=김지은 기자. 서울시청 감사위원회 소속 팀장급 공무원이 미성년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전날 40대 서울시 감사위원회 소속 공무원 A씨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처음 만난 미성년자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서울시는 지난 4월 중순 경찰로부터 수사 개시 통보를 받은 직후 A씨를 직위해제했다. A씨가 소속됐던 감사위는 시와 시 산하 기관 공무원의 비위를 감사하는 역할을 하는 부서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612명 읽는 중 1'3년 잠적' 신동욱, 필리핀 사업 실패 후…"돼지농장서 일한다" 2'세 번 유산' 아픔 한가인 "여기 갔다가 바로 둘째 임신" 3"첫 만남에 바로 첫 키스"…류효영, 이태성 짝사랑 고백 4'성형 부작용' 김세레나 근황…"100억 빌려 주고 못 받아" 5"내 보물 둘" 이승기·이다인, 생후 4개월 둘째 아들 첫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