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한 아파트 기계실에서 감전사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인천 한 아파트 기계실에서 감전사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4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37분쯤 연수구 옥련동 한 아파트 지하 기계실에서 관리사무소 직원인 20대 남성 A씨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이 현장에 출동했을 당시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A씨가 기계실 내 샤워실에서 샤워하다가 감전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36명 읽는 중 1"형이 왜 이런 일 해" 김민종 눈물...손지창 근황 어떻길래 2일본 종교 믿었던 조혜련...'이성미와 절연'한 사연 3"故최불암 묘소서 5분 거리 식당"…고인 이용한 홍보 '뭇매' 4"엄마 피했는데" 방은희, 모친 고독사 이틀 만에 발견 '오열' 5최불암 마지막 배웅…김혜수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