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도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이 발견돼 해양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사진=김현정 디자인기자 인천 강화도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이 발견돼 해양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인천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3분쯤 강화군 더리미포구 인근에서 시신을 발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포구 일대에서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던 작업자들이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신의 성별은 여성으로 추정됐다. 나이 등 구체적인 신원은 확인되지 않았다. 해경은 정확한 사망 경위와 신원 등을 파악할 방침이다. 독자들의 PICK! "결혼 앞둔 지인 손절"...김호영, 황당 요구에 분노 소속사에 돈 떼인 양상국..."김준호가 대신 돈 준다고" 53세라고요?…'재력가 남편 ♥' 박주미 탄탄한 몸매 최진희, 남편 빚 15억 갚아줬다..."재혼 후 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