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륙아주, 문화예술인 저작권 보호 위한 MOU 체결

법무법인 대륙아주, 문화예술인 저작권 보호 위한 MOU 체결

송민경 (변호사)기자
2026.10.0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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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규 대한무용협회 이사장과 김민자 한국안무저작권협회 사무총장, 차윤미 한국실용무용학회 교수, 이규철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변호사와 김신 웹툰협회 회장, 김창겸 한국미디어아트협회 이사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법무법인 대륙아주
조남규 대한무용협회 이사장과 김민자 한국안무저작권협회 사무총장, 차윤미 한국실용무용학회 교수, 이규철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변호사와 김신 웹툰협회 회장, 김창겸 한국미디어아트협회 이사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법무법인 대륙아주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는 8일 서울 강남구 동훈타워 20층 대회의실에서 대한무용협회를 비롯한 9개 문화예술단체와 저작권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에 참여한 문화예술단체는 대한무용협회(이사장 조남규)와 한국안무저작권협회(회장 리아킴), 한국실용무용학회(회장 이우재), 한국미디어아트협회(이사장 김창겸), 웹툰협회(회장 김신), 한국실용무용연합회(회장 안유진), 스트릿댄스문화협회(대표 김무성), 서울미술협회(이사장 전종무), 한국건축가협회(회장 박상진) 등이다.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 분야의 창작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각 단체의 회원과 소속 창작자들이 겪는 저작권 분쟁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창작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규철 대표변호사는 "문화예술 단체와 협력해 저작권 관련 법률문제에 대한 지원과 정보 교류를 확대하고 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창작자의 권익 보호와 건전한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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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경 (변호사)기자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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