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 경찰, 경찰로고, 로고 /사진=김현정 경기 안성시 원곡면 한 반도체 장비 업체의 증축 공사 현장에서 5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졌다. 7일 뉴스1에 따르면 A씨는 철골 구조물 위에서 용적 작업을 하다가 4m 높이에서 떨어졌다. 이후 닥터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고용노동부는 곧바로 작업 중지 조치를 내렸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428명 읽는 중 1'3년 잠적' 신동욱, 필리핀 사업 실패 후…"돼지농장서 일한다" 2'세 번 유산' 아픔 한가인 "여기 갔다가 바로 둘째 임신" 3"첫 만남에 바로 첫 키스"…류효영, 이태성 짝사랑 고백 4'성형 부작용' 김세레나 근황…"100억 빌려 주고 못 받아" 5"내 보물 둘" 이승기·이다인, 생후 4개월 둘째 아들 첫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