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 반도체 장비 업체 공사 현장서…50대 추락사

경기 안성 반도체 장비 업체 공사 현장서…50대 추락사

박다영 기자
입력 2026.11.07 19:09 드롭다운 아이콘 수정 2026.11.0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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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 경찰, 경찰로고, 로고 /사진=김현정
삽화, 경찰, 경찰로고, 로고 /사진=김현정

경기 안성시 원곡면 한 반도체 장비 업체의 증축 공사 현장에서 5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졌다.

7일 뉴스1에 따르면 A씨는 철골 구조물 위에서 용적 작업을 하다가 4m 높이에서 떨어졌다.

이후 닥터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고용노동부는 곧바로 작업 중지 조치를 내렸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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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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