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체조의 양학선(18. 광주체고)이 도마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양학선은 17일 광저우 아시안게임타운 체육관에서 열린 광저우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남자 도마 결선에서 1,2차 시도 평균 16.400점을 획득해 중국의 펑저(15.850점)를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우리나라 체조팀은 전날 김수면이 마루에서 중국의 장청룽과 공동 금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양학선이 금메달을 추가로 따내면서 중국의 독주에 제동을 걸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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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체조의 양학선(18. 광주체고)이 도마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양학선은 17일 광저우 아시안게임타운 체육관에서 열린 광저우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남자 도마 결선에서 1,2차 시도 평균 16.400점을 획득해 중국의 펑저(15.850점)를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우리나라 체조팀은 전날 김수면이 마루에서 중국의 장청룽과 공동 금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양학선이 금메달을 추가로 따내면서 중국의 독주에 제동을 걸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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