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AG]한국, 여자 조정 무타포어 은메달

[광저우AG]한국, 여자 조정 무타포어 은메달

장시복 기자
2010.11.18 13:16

한국 조정 대표팀이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3개의 수확을 거뒀다.

한국은 18일 중국 광저우 국제 조정센터에서 열린 광저우 아시안게임 조정 여자 무타포어 결선에 이은혜(24)·라혜미(19)·김아름(24)·김가영(23·이상 부산항만공사)이 출전해 6분56초90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 금메달은 6분51초56의 기록을 세운 중국이 차지했다.

이와 함께 △여자 더블스컬에서 임은주-고영은이 △ 남자 더블스컬에서 김동용-김휘관이 △여자 경량급 더블스컬에서 김명신-김솔지가 각각 동메달을 따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