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하키가 아시안게임에서 아쉽게 은메달에 머물렀다.
임흥신 감독이 이끄는 여자 하키는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하키필드에서 열린 중국과 결승에서 승부치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3-4로 분패했다.
지난 1998년 방콕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냈던 한국은 2002년 부산에서 은메달, 2006년 도하에서 4위에 그쳐 이번 대회에서 12년 만에 금메달 획득을 노렸으나 다시 4년 뒤를 기약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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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하키가 아시안게임에서 아쉽게 은메달에 머물렀다.
임흥신 감독이 이끄는 여자 하키는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하키필드에서 열린 중국과 결승에서 승부치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3-4로 분패했다.
지난 1998년 방콕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냈던 한국은 2002년 부산에서 은메달, 2006년 도하에서 4위에 그쳐 이번 대회에서 12년 만에 금메달 획득을 노렸으나 다시 4년 뒤를 기약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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