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알파인 여자 스키 간판 베테랑 김선주(25, 경기도청)가 제 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에서 대표팀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선주는 31일 알마티 침불락 알파인 스포츠 리조트에서 펼쳐진 알파인 스키 활강에서 1분37초61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9명의 선수 중 가장 마지막으로 활강을 한 김선주는 1위를 달리던 카자흐스탄의 리우드밀라 페도토바를 0.26초 차로 앞섰다. 김선주는 이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활강 종목의 첫 여자 금메달리스트로 기록된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