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AG]첫金! 여자스키활강 김선주 0.26초차 1위

[동계AG]첫金! 여자스키활강 김선주 0.26초차 1위

배소진 기자
2011.01.31 17:02

한국 알파인 여자 스키 간판 베테랑 김선주(25, 경기도청)가 제 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에서 대표팀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선주는 31일 알마티 침불락 알파인 스포츠 리조트에서 펼쳐진 알파인 스키 활강에서 1분37초61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9명의 선수 중 가장 마지막으로 활강을 한 김선주는 1위를 달리던 카자흐스탄의 리우드밀라 페도토바를 0.26초 차로 앞섰다.

김선주는 이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활강 종목의 첫 여자 금메달리스트로 기록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배소진 기자

안녕하세요. 티타임즈 배소진 기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