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실내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벌어진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1500m 결승에서 한국의 노선영(22, 한국체대)이 아쉽게 은메달에 머물렀다.
노선영은 1분59초26으로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으나 이어 나선 중국의 왕페이가 1분58초37로 또다시 아시아 신기록을 경신하며 우승을 놓쳤다.
이주연은 2분01초99로 7위에 그쳤다.
글자크기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실내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벌어진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1500m 결승에서 한국의 노선영(22, 한국체대)이 아쉽게 은메달에 머물렀다.
노선영은 1분59초26으로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으나 이어 나선 중국의 왕페이가 1분58초37로 또다시 아시아 신기록을 경신하며 우승을 놓쳤다.
이주연은 2분01초99로 7위에 그쳤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