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AG]스피드스케이팅 女팀추월 금메달

[동계AG]스피드스케이팅 女팀추월 금메달

배소진 기자
2011.02.06 15:21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에 출전하고 있는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이 대회 마지막날 열린 팀추월 경기에서 금메달을 땄다.

6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실내스피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경기에서 이주연(23·더블유스포츠마케팅), 노선영(21·한체대), 박도영(18·덕정고)이 팀추월 경기에서 3분04초35의 기록으로 깜짝 금메달을 따냈다.

은메달을 차지한 중국 대표팀의 기록은 3분05초93으로, 우리 대표팀과는 1초58뒤졌다. 당초 금메달 유력 후보였던 일본 대표팀은 3분07초84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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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소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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