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의 슈퍼스타 '무쇠팔 투수' 최동원 전 한화 2군 감독이 14일 새벽 암 투병 끝에 향년 53세로 별세했다.사진은 지난 7월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경남고와 군산상고 레전드 리매치에서의 최동원 전 감독의 모습.(사진=뉴시스 DB) 독자들의 PICK! "내 스타일 아니었다" 서인영, 2년만 재혼...상대는 누구? 엄마는 김치녀?...김지민, SNS 유출 논란에 결국 실토 동성애자 집단 마약 파티에…홍석천 "내가 하지 말랬지" 분노 백지영, 남편 정석원 마약 사건 언급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왜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