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병으로 사망한 故 최동원 전 한화 이글스 2군 감독의 빈소가 14일 오전 서울 신촌동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마련중인 가운데, 고인의 동생 최수원 KBO 심판위원이 조문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모친 심정지" 권민아, 연락두절 언니에 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