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병으로 사망한 故 최동원 전 한화 이글스 2군 감독의 빈소가 14일 오전 서울 신촌동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마련중인 가운데, 고인의 동생 최수원 KBO 심판위원이 조문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노출 연기에 유흥주점 끌려다녀"…사라진 여배우, 배달원 된 근황 '사생활 논란' 황정민 "아내에게 진다…야한 장면 안 찍어" 발언 재조명 "월 300만원씩 꽂힌다"…은퇴한 30대 공무원 부부 비결 수원역 바닥 뒹굴고 노숙자에 돌진...마약 취한 20대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