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병으로 사망한 故 최동원 전 한화 이글스 2군 감독의 빈소가 14일 오전 서울 신촌동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마련중인 가운데, 영정 속 고인이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부부관계 2년 거부, 성기능 개선제 몰래 먹는 남편…유책 사유 될까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벌레 바글' 쓰레기집 만든 150㎏ 남편...입덧 아내에 "네가 치워" "제수씨와 잠자리를?" 초강수 질문…'친자확인' 남편, 끝내 결백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