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세출 투수' 최동원 전 한화 이글스 2군 감독이 지병으로 향년 53세로 별세한 가운데, 14일 오후 서울 신촌동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은 조문객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부부관계 2년 거부, 성기능 개선제 몰래 먹는 남편…유책 사유 될까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벌레 바글' 쓰레기집 만든 150㎏ 남편...입덧 아내에 "네가 치워" "제수씨와 잠자리를?" 초강수 질문…'친자확인' 남편, 끝내 결백 입증